찬미 예수님 1993년1월 서현초등학교 복도에서 시작된 요한성당의 첫 미사로부터 어언 15년이 지났습니다. 어느 비오는 날을 마지막으로 요한성당에서 이매동바오로 성당으로 분리된후, 10년만에 새 성전을 지어 입당하는 바오로교우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엊그제 성당에 가서보니 이사를 하시느라고,매우 분주 하시더군요. 그 동안 성당을 건축하기 위하여 고생을 하신 모든 성직자들과 신자들께 축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