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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0-31 10:17
 조회 : 6,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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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목자 ! 성모님 사랑 !
주임 신부님께서 성전완공하시는라고
너무도 고생하셨다
조그만 자기집한체 짓고나면 골병든다는데
이렇게 큰성전을 지어내시느라
얼마나 애쓰셨을까?골병(?)이상 .....
사실요사이 많이 수척해지시고 기침도 하신다
사제관 이사하시고는 "새집증후군"냄새에
시달리신다 그리고 영세식 견진준비등
말할수없는 사목일에여념이없으시다
이것저것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 미사증
"왜 목이메이지?"하시며 목이아픈 모습속에
우리들도 목이메인다 좀쉬셔야 할텐데 ~
그런데 또 성지순례단 신자들을 보살피시기위해
먼순례길에 오르신다 오늘 새벽미사에서
"박 야고보신부님"이 주임신부님 께서성지순례길에
오르시니 잘 다녀 오시도록 기도해 달라신다
순례의 길도 만만찮다 미사성제드리시고 식사며
시차등등 ...
그리고 또한가지 갑자기 우리이매동 대성당의 주임신부님
임무를 맡으신 박야고보신부님을 위해서도 기도해드리자
미리주임신부수업잘하시고특히 예를들어 쉽게 그리고 풋풋한
강론을 해주시는 우리신부님을 위해서도 말이다
그래서 우리가 미사전 드리는 묵주기도에 지향을 성전건축과 성지순례중인
주임 신부님을 위해 바치면 어떨까 ? 제개인적인 소회일뿐
아무쪼록 잘다녀오시길 우리온 교우들이 기도하여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주님 저희 본당의 발전과 우리신부님들의 영육간에 건강을 허락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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