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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1-05 13:00
성당지으시느라 고생하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쓴이 : 등대지기
조회 : 5,789  
요즈음 날씨가 무척 싸늘 해져서 그런지 낙옆도 많이 날리고 단풍이 무르익어 가는모습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성당에 들어가면서 앞마당에 낙옆이 날리우는 성모님 모습만뵈도 마음이 설레입니다
그토록 원하던 새성당이 10년만에 지어졌으니 내집인냥 들뜬 마음에 성당모습만 보아도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우리 주임신부님과 사목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 올리고 싶군요
마냥 좋아하는 저희들도 표현은 안드립니다만 주임신부님과 더불어 고생하신 사목위원님들 정말 수고하셨읍니다
특히 매일 아침부터 노심초사 하루종일 성당에 기거(?)하다시피 열심하신 총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입니다요 화이팅 허허~

강바오로 07-11-05 14:32
 
  등대지기님,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를 먼저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바라던 아름다운 성전건립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해주신 신부님,총회장님,사목위원님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의 크나큰 노고와 열정에 충심으로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주님! 저희 이매동 바오로성당 모든 이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주소서.  아멘
가로등 07-11-05 22:18
 
  맞습니다. 우리 신부님 많이 힘드셨지요...그리고 총회장님을 비롯한 상임위원님들은 거의 성당에서 사셨지요. 매일 매일 회의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았지요...이렇게 성당이 잘 지어진 것은 모든 교우님들이 애써서 기도하신 덕분입니다만 회장단이 그래도 많이 힘드셨습니다. 성당 설계 변경도 많이 하셨고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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