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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11-08 10:49
저 높은곳을 향하여...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791  

 +그리스도는 우리의 기쁨!!

저높은곳을 향하여 /배광하 신부

하느님께로 나아가는 오르막길을
우리는 한 걸음에 오르지 못합니다

수없이 놓인 디딤돌을 딛고 가는 신앙의 여정에서
때로 우리는 지쳐서 발을 떼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뭇잎사이로 어두운 숲길을 비추는
당신 빛에 힘을 얻어 다시 또하나의 디딤돌에

발을 올려봅니다  손잡아 이끄시는 당신의 숨결로
우리는 차곡차곡 또 길을 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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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지봉 정상을 향해 계단을 하나 하나
딛고 오르며 신앙의 여정을 생각했습니다
저높은곳 그 정상에 가는 나의 길위에 낙엽떨어진
나목 사이로 비추는 늦가을 했빛에 주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매일 미사봉헌으로 새성전 주심에 감사드리며
새성당에 우리 가족들이 가득히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감사하는 새벽별 /빤짝빤짝

새벽별(요… 07-11-08 10:53
 
 
11월 위령성월이면서 교회력으로 그믐달입니다 계절이 바꿜때마다 새삼 세월이유수같이 흐르는거같습니다 해놓은것도 없는데 또대림절로 새해를 맞으려니까요?마무리 잘하시고 새성전에서 기쁜나날 되십시요 -새벽별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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