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구성경잔치에 다녀왔습니다.
성경경시대회에 13명이 참가했고
암송대회 한가족(2명),
축복장 받는분이 3명,그리고 봉사자 3명까지 25명이 다녀왓습니다.
성경경시는 그동안 8주간 공부했지만...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오전에 시험보고 답지도 맞춰보면서...내심,혹시 상을 타려나하고 기대했지만...앗차상?!ㅋㅋㅋ
암송대회도...가족의 숫자와 3대가족의 참여등...일단 구성조건이 딸리더군요...쩝!
따사로운 가을볕을 즐기면서 풀밭에서 맛있는 점심도 먹고요(그 곳은 분당과 달리 너무 좋은 날씨!)
오후에 전시작품도 보고,퍼포먼스도 보고,
주교님과 악수도 나누고...
파견미사와 시상식(사실 은근 기대했는데...)까지 마치고...
하느님께서 초대해주신 즐거운 잔치에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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