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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23 16:21
신비의바다속을 보자!
 글쓴이 : 루카
조회 : 6,383  

우리성당 兄第姉妹여러분 !

 



이것도 많이 버세요?(단, 아름다운방법으로)


꽃은 언제봐도 아름답죠 !

* 바다속의 희귀어족!



아래첨부파일을 열어 쉬원한 바다속

신비에 푹~욱 빠져보세요?











TIP: 아래 영문주소줄을 크릭하세요

(첫 동영상이 끝나면 작은 화면을 클릭하면
재미있는것이 또있습니다)


Duikers in Bali !!!

 

http://www.youtube.com/embed/2uUk9K9TQhg






















플로라 12-01-27 15:25
 
루카형제님
설 명절도 지났고 . .  여전히 날씨는 춥지만
겨울 한가운데에서 형제님께서 올려 놓으신 바닷속 풍경을 보니
움츠렸던 몸이 좀 펴지는 것 같아요~

저는 요즘 가끔 . . .옛날에 . .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며
찍어뒀던 사진들을 찾아서 들여다 보면서
한겨울 추위를 조금씩  조금씩 녹여가며 살고있답니다.^^
루카 12-01-28 15:28
 
플로라 자매님, 설 잘 보내셨어요?
자매님들은 아직도 우리 고유의 풍습으로 보아 설 하면 즐거움도 있겠지만 즐거움보다는 준비하고 손님맞이와 끝난후에 뒷처리등 산더미 같은 일때문에 마냥 즐겁지만은 아닐것같아요. 물론 가족구성에 따른 차이는있 겠지만.... 나는 어렸을때 어머니가 부엌에서 중얼거리시는 것을 들은적이 있거든요. " 아이고 내팔자야? 나는 왜 종가집의 맛며느리가 되여 설만되면 즐거움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고 ........ "
플로라 자매님의 격려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내가 관상을 좀 보는데요? 자매님은 문학소녀같아요, 그리고 AB형일꺼구요? 둘중에 하나만 맞아도 돗자리를 펴놓고 사업을 할까하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 ㅎㅎㅎ
플로라 12-01-28 18:38
 
!!!! ~~~ 루카 형제님!
돗자리는 제가 마련해 드리겠습니다.
펴놓고 사업하실 자리만 정하셔요~~~ㅋ
문학소녀는 아닌게 확실하고 혈액형은 AB형인데. . .
제 얼굴에 씌여있나요 그게?

저는 아직도 철이 덜나서. . . 명절이 너무 좋답니다.
설 지내고 올라오는 차안에서. . . 아~~빨리 다음 추석이 오면 좋겠다~~하고. . .
     
루카 12-01-29 16:08
 
ㅎㅎㅎ~~~플로라 자매님 !
얼굴에 씌여있죠, 척 보면알아요!  게다기 몇마디 대화를 해보면 더깊은 내면도 알 수 있어요.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그형의 혈액형 소유자는 천재아니면 바보랍니다 ,그러니 자타가 후자는 아니라고하겠죠~~~
초등학교때쯤은  울보? 였나, 부끄럼을 많이 타고 남의 앞에 나타나기를 꺼렸겠네요.
그렇지만 공부는 잘하였으니 남들의 질투의대상도되고~~ 성장하면서 의외로 대담성도 있답니다.
2시간 정도거리가 고향일것도 같은데~~~

자매님의 입장에서보면 유치원생들이 만화 그리는것을 보는것 같을건데 칭찬도해주고, 봐도주니 고맙고 용기를 내는거죠?  하기야 본래 무식하면 용감은 하다고해요ㅋㅋㅋ? 
용돈도벌고 소일거리로 돗자리를 펴 볼까 생각도 해보았는데??? 않되겠어요?
혹씨 근엄하신 우리신부님께서 아시면 큰변이시지요~~~ 더욱이 우리형제자매님들께도 누를 끼지고 ~~~~ 교리에도 어긋나고~~~
시간이 좀있어 횡설 수설 했습니다.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고하세요.
오승희 12-02-05 14:48
 
저는 산보다 바다를 좋아한답니다. 어릴적 바닷가에서 자라서 그런가.....잠수해들어가 무서울 정도의 고요함은 저를 포근히 감싸주는 신비함에 물속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덕분에 잠깐 어린시절을 추억해 보앗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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