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라 자매님, 설 잘 보내셨어요?
자매님들은 아직도 우리 고유의 풍습으로 보아 설 하면 즐거움도 있겠지만 즐거움보다는 준비하고 손님맞이와 끝난후에 뒷처리등 산더미 같은 일때문에 마냥 즐겁지만은 아닐것같아요. 물론 가족구성에 따른 차이는있 겠지만.... 나는 어렸을때 어머니가 부엌에서 중얼거리시는 것을 들은적이 있거든요. " 아이고 내팔자야? 나는 왜 종가집의 맛며느리가 되여 설만되면 즐거움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고 ........ "
플로라 자매님의 격려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내가 관상을 좀 보는데요? 자매님은 문학소녀같아요, 그리고 AB형일꺼구요? 둘중에 하나만 맞아도 돗자리를 펴놓고 사업을 할까하는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 ㅎㅎㅎ
ㅎㅎㅎ~~~플로라 자매님 !
얼굴에 씌여있죠, 척 보면알아요! 게다기 몇마디 대화를 해보면 더깊은 내면도 알 수 있어요.
과학적인 근거는 없지만 그형의 혈액형 소유자는 천재아니면 바보랍니다 ,그러니 자타가 후자는 아니라고하겠죠~~~
초등학교때쯤은 울보? 였나, 부끄럼을 많이 타고 남의 앞에 나타나기를 꺼렸겠네요.
그렇지만 공부는 잘하였으니 남들의 질투의대상도되고~~ 성장하면서 의외로 대담성도 있답니다.
2시간 정도거리가 고향일것도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