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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30 11:09
행복을 만들어주는 마음!
 글쓴이 : 루카
조회 : 6,582  



1. 행복한사람은 남을 위해 기도하고, 불행한사람은 자기만을 위해 기도한다.

2. 남의 이야기를 열심히 들어 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한 소리 또 하고, 또 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3. 일을 보람으로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의무로 아는 사람은 불행하다.

4.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말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투덜대는 사람은 불행하다.

5. 남이 잘 되는 것을 축복하고 위로 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남이 잘 되면 배가 아프고 실패하면 통쾌해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7.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은 행복하고, 말로 보여주는 사람은 불행하다.

8. 자신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부드러운 사람은 행복하고,

   자기에게 후하고 남에게 가혹한 사람은 불행하다.

9.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 사람은 행복하고, 불평으로 먹는 사람은 불행하다.

10.마음까지 화장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얼굴만 화장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11.자신의 잘못을 곧바로 인정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잘못했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12.가슴을 펴고 당당하게 걷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고개를 숙이고 걷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3.누구에게나 배우려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자신이 만물박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4.잘된 이유를 찾는 사람은 행복하고, 안 될 이유만 찾는 사람은 불행하다.

15.공과 사가 분명한 사람은 행복하고,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16.아는 것이 적어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아는 것이 많아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하다.

17.해야 할 일이 많음을 긍지로 여기는 사람은 행복하고,

   그것을 불만으로 여기는 사람은 불행하다

18.겸손과 양보가 몸에 밴 사람은 행복하고,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사람은 불행하다.

19.목소리가 힘차고 생기 있는 사람은 행복하고, 기어 들어가는 사람은 불행하다.

20.죽음을 삶을 연장이라고 태연히 받아드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죽음이 끝이라고 무서워하며 불안에 떠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다.


       

우리성당 형제자매여러분 ! 
엄동설한을 이겨내시느라 얼마나 고생? 이 많으십니까?

그러나 우리이웃에는 추위를 이겨내는 것 쯤은 약과이고 몸과마음으로 더추위를 느끼는 사람들도 많은 것을
생각하면 이쯤은 아무것도 아니겠지요,

무엇보다 우리 바로옆에 우리들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시는 주님과 따뜻한방 성당이 있으니 말입니다.

며칠만 더이겨내세요? 오는 주말 4일이 立春 이랍니다 ~~~ 이제 추워봤자 얼마나 더 춥겠습니까?
봄이오는 소리가 들리지않겠습니까?

이열치열 요법으로 추위를 이겨내시라고  따뜻한 설경을 모아 동영상으로 만들어
올려드립니다
.

추신: 동영상을 보시는요령 
      1. 마우스를 동영상위에 대면 하단에 가로막대가 나타납니다.
      2. 가로막대 좌측끝의 삼각표시를 크릭하면 동영상이 실행됩니다.
      3. 그대로보셔도 되지만 답답하니 확대화면으로 보시면 시원합니다.
         ( 하단가로막대 우측의 사각표시를 크릭하세요)















플로라 12-02-01 21:04
 
루카형제님 ~
눈 깜짝 할사이에 1월이 휘리릭 가버리고 벌써 2월이네요~
시간이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연초에 세우셨던 계획을  척척 잘 실행하고 계신지요?

올려놓으신 정말 좋은 말씀들은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글귀들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한마디 한마디가 꼭 저 들으라고 하는 말씀 같거든요~
루카 12-02-02 11:48
 
플로라자매님~
감사합니다, 근데 미안도하구요? 왜냐하면 여러사람이 올리는 글에 일일이 댓글달아주시느라 수고하시는 모습이 연상돼요.  시간이 빠르다고 초조할 나이도 아니신데 뭘? 나는 설떡국을 먹고 웃음의소리로 이제 한살더먹으니 몇살이지?
하고는 깜짝 놀랬죠~~~이제 9에 딱걸렸거든요 ㅎㅎㅎ
요즘 치과 다니느라 야단입니다  지금막 갔다왔는데 엄청추우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수고하세요.
플로라 12-02-03 20:54
 
루카형제님~~

제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것이 일이다 보니 . . . .
가끔 쉬는 시간에 성당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면
새소식이 올라오는 것이 반가워
잠시 휴식삼아  홈페이지에 덧글 다는 것이 저의 취미생활이 되었답니다.^^


 형제님은 운동도 항상 열심히 하시니까 건강이 좋으셔서
치과 치료 효과도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루카 12-02-04 17:49
 
플로라자매님 !
감사합니다 , 그렇다면 모르지만 부담이되는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었는데~~~~
마음놓고 올리겟습니다.
건강은 자신하죠?  아참, 어제 스테파노 장인 장례미사 참석하였어요 ~~ 자매님은 수고가 더많았겠네요.
수고하시고 감사합니다.
오승희 12-02-05 14:45
 
아~~~~루카님 좋은 글에 체하겠어요ㅋㅋㅋㅋ.좋은 사람 되기가 무척 힘들것 같아요. 가끔은 불행한 사람이었다가  이글을 다시 읽고 ,반성하고 행복한 사람으로 돌아올께요.  휘리릭~~~~
루카 12-02-05 15:38
 
수산나자매님!
역시 남의 담임은 틀려? 들려주시고 격려해주시니 고맙지요뭐~~~ 애들은 ? 잘한다 잘한다하면 끝도없답니다.
부담스럽게? 너무자주들러지 마시고 시간이 있을때 한번씩들려보세요.

그리고 번개팅은 반장과 이야기 하였는데 화요일!(14일 ) 14:00시로 잠정 결정하였으니 시간을 비워두시와요>
그외는 이몸이 시간이 없어요, 보고싶지않으면 말고, ㅋㅋㅋ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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