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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30 17:23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글쓴이 : 김요셉
조회 : 6,136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줄 착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 들어올 수 없게 굳게 잠가 두고 우리는 살아가고 있습니다. 커다란 열쇠를 채워 두고 사람을 대한다면 상대방도 더욱 굳게 닫아 두고 경계하며 채워두고 또 채워두게 됩니다. 자신의 집 잠긴 문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의 집에 들어가려 한다면 많은 부작용이 생겨 좋지 못한 일이 생길 것입니다. 대화의 중요성은 먼저 나부터 문을 열어 놓아야 타인도 문을 조심스럽게 열어 간다는 것입니다. 먼저 자신의 문을 열어 보세요. 바로 앞에 있는 그 사람의 마음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활짝 열어 두세요. 분명히 누군가가 필요할 때 당신을 찾아갈 것입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김요셉 12-03-30 17:25
 
오늘 30일 저녁 8시 본당에서 화해의 밤이 있습니다.

서로 우리의 닫힌 마음의 문을 열고
많은 교우님들과 서로 화해하고
함께 사랑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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