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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02 00:00
 조회 : 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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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좀 피곤 했습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두려웠습니다.
묵상하며 주께 여쭈어 봅니다.
"주님, 어느길이 주께서 이끄시는 길 인가요?"
주님의 말씀 입니다.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다고 평하지 않았느냐 !
너는 두려워 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느님이 함께 있겠다."
-표준 새번역 여호수아 1:9
주께서는 , 길 보다 저에게 더 관심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5월 "성서와 함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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