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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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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은총시장 파장하기까지 수고 아끼지 않으신 초등부교사회여러분,마리다니엘 수녀님,청소년분과 사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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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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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초등부교사회홈페이지에 노고가 많으신 선생님들께 전하려 했는데
여기 홈페이지에 링크되어있지를 않아 여기 이자리를 빌어 글 올립니다.
참으로 힘든교육중에 하나가 바로 유치.초등교육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회의 미래가 바로 이곳에서 육성되어지고 있다는 막중한 책임 또한 더욱 그자리를 어렵게 만들수도 있겠구요...
그러나 우리 이매동 초등부 교사회가 성실함과 사랑으로 주일학교를 맡아가심에 우리천주교회의 꿈나무들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가는 일은 자명한 사실이 아닐수 없겠죠?^^
항상 그자리에서 절대로 떠나지마시고 자신있게 우리 교회의 운명을 거머쥐고 가시기를 주님께 간구합니다.
이매동 초등부 교사회 선생님들~~힘네세요 홧팅!!!
그리고 언제나 뒤에서 소리없이 돌보아주시는 우리 본당 수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리다니엘 수녀님 오늘 장사하시느라,페이스 페인팅 하시느라 힘드셨죠?^^
언제나 수녀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리는 저희 신자들이 있으니
항상 건강하시고 영원한 도움이신 성모님께 또한 열심히 기도 올리겠습니다^^
흠....청소년분과장님,그리고 수석위원님 감사드립니다!!
늘 뵐때마다 자상하신 모습과 인자하심으로 청소년 사목에 사랑과 열정 아끼지 않으시니
주님 울타리 안에서 청소년들 사이사이에 넘치는 주님사랑 느낄수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리의 벗이자 영원한 사랑이신 예수님과 함께 부활의 영광과 찬미 드리는 뜻깊은 부활 3주간 맞이하시길
주님께 은총과 사랑의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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