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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05 00:00
가정의 달을 생각하면서......
 글쓴이 : 빈첸시오
조회 : 6,175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형제 자매님들께서는 모처럼 맞이하신 지난 연휴을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신부님을 비롯 모든 형제 자매님들의 건강 하심을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빈첸시오에서는 ,형제자매님의 따뜻한 몸과 마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빈첸시오회원들 몇분이 타본당으로  이사를 한꺼번에 가시면서 인원부족현상이 발생,
현재 수지로 이사를 가신분도 나오시고 있고,전회장님이 평회원으로 계속 봉사를하시고, 사회분과위원장과 수석이 빈첸시오회장과 총무를 대행체제로 꾸려 나가고있는 실정이랍니다.

2003년.5월.8일 현재 빈첸시오 회원은 7명으로 남자5명(5월5일 1명가입) 여자2명으로 구성 됐습니다.
(장기휴가자3명 은 제도에도 없는 준회원으로 정하고....)

5월8일 현재 보유한 금액은 한 700만원정도 됩니다.(5월말이면 500만원 잔금예상)
그돈은 신부님과 수녀님을 비롯하여 연령회에서 지원하여주신(450만원)성금과 빈첸시오주관의 몇가지
수익사업의 이익금및 명예회원님들의 성금으로 모여진 성금이랍니다.
 
그리고 매월 고정적으로 200여만원이 지원금을 지출을 해야 하는데,500여명의 명예회원님들에게서 내어주시는 성금은 매월 6~70만원됩니다.

그동안 빈첸시오를 위하여 십시일반 도움을 주신 명예회원님들과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연령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매 주일09:00,/11:00미사 시간마다 4층에서 얼굴에 주름살이 약간있는(?) 형제님 아니면, 고우신 자매님께서 성금을 받고 있을겁니다.가족 일인당 월1000원이면 이사업이 잘 이루워 집니다. 많은 교우분들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기존 명예회원님들중에서  생업이 바쁘셔서 성금내시는것을 잊어 버리셨다면 지금 부터서라도 잊지 말고 도와 주시고, 빈첸시오의 활동에 관하여 잘 모르고 계신 형제자매님이 혹시 계시다면, 9시와11시미사전후에 4층으로 방문하여 참여를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현재 봉사자 부족으로 운영이 어려운 상태의 빈첸시오에서 바라는것은 성금도 고맙지만,
노력봉사를 위한 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성별과 년령에 관계없이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다행히 우리 성당의 교우중 도움을 주어야 할 분은 많지가 않습니다.
어느 곳이든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빈첸시오에 알려 주십시요.달려 가겠습니다.

그리고 청년회에게 부탁드립니다. 빈첸시오와 회합은 같이 안해도 좋으니, 봉사를 하러 갈때가 있으면 말씀을 해주시면 언제든지 적극 지원 해드리겠습니다.

모든 형제자매님들께서 가정을 꾸려 나가시는데 쉽지않으시겠지만...

심신이 지칠대로 지쳐 구원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웃들을 외면하기는 더 어려운것이 아닐까요!!!   

주님의 뜻이 항상 여러형제자매님과  같이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빈첸시오 회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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