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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18 00:00
 조회 : 5,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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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모님의 밤미사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잘 진행되었고 성모님 상도 아름답게 꾸며습니다.
미사에 참석하면서 무척 아름다은 밤미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미사가 끝나고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이 있더군요.
교우들이 성모님께 바치는 영적 꽃다발과 학생과 청소년이 바친 아름 다운 헌시 내용을 미사 진행당시만잠깐 들을수 있고 그 후로는 볼수가 없는 것이 아쉬운것 같습니다.
그러한것을 코팅을 하던지 투명한 아크릴에 끼어서 성모님상앞에 놓으면 성모님밤 미사에 참석하지 못한분들도 영적 꽃다발내용과 정성껏 준비한 아름다운 헌시를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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