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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27 00:00
 조회 : 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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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두둔을 감고 당신을 생각합니다
감은 두둔은 한줄기 눈물만이 흐릅니다..
당신을 생각하면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의 대한 후회와
나 자신에 대한 질책으로남습니다...
사랑하옵고 사랑하옵는 주님...
늘 사랑으로 바라보시고
지극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우리를 용서하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당신을 생각하면서
조용히 당신에게 제마음을 바칩니다..
보잘것 없고 부끄러운 모습이지만
저의 마음을 깊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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