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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27 00:00
 조회 : 5,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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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 일들은 무엇일까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도 물론 아름다운 일이지요..
하지만 나 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사랑으로 다가서고 사랑앞에 다가선다면
그보다 아름다울수 있을가 생각해봅니다...
세상에는 많이 가진자와 조금 덜가진 자들이 서로 공존 합니다..
하지만 우리들 마음은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조금 나누어주고 싶어도 그 방법을 몰라 하지 못했다는 분들도 계실것이고
살아가는데 힘들고 지쳐서 하지 못하신분들도 계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님은 가장 낮은곳에서 가장 작게 우리들 앞에 오셨습니다..
우리도 그분을 닮아가려고 애쓰는 사람들이란 생각을 합니다..
점점더 작아지고 점점더 낮아져서 나중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때
그분 뵙기에 기뿌지 않을가 생각합니다...
사랑하옵는 교우님들..
전 빈첸시오의 가장 작은 회원일 뿐입니다..
제 스스로도 무엇을 할수 있을까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빈첸시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절 따뜻이 반기어 주신분들에게 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하지만 저희는 아직도 부족하고 많이 모자랍니다..
그러기에 많은 교우분들의 힘도 필요하고 말씀도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많은 교우분들이 저희를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신다는것도 느낍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마음이 아닌 행동으로 저희와 함께 하시지 않으렵니까?
저희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 5교리실에서 회합을 합니다
마음이 있고 거기다 행동도 함께 있으신 분들은 월요일에 꼭 참석해주시길
마음으로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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