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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31 00:00
성모성월 5월이가는데...
 글쓴이 : 그리움
조회 : 5,154  
+찬미예수님 사랑하올 성모님!!

그렇게도 아름답고 푸르르던 성모성월5월이 간다

감사하며 기도한다면서도 제대로 마음깊히 앉아있지도

못한체 시간은흘러 5월은 그렇게 가나보다

9일기도도 없이 얼떨결에 보낸 성모님의 밤도

기억에서 멀어진것같다 어느달과 무엇이 달라졎단 말인가?

마지막날인 오늘은"복되신 동정마리아 방문축일"이란다

엘리사뱃을 방문하신날이며 우리의 아름다운 노래 "마니피갯"

의노래가 탄생하게 된다 아름다운 성모찬가 뭇백성이 저녁에드리는 기도

"내영혼이주님을 찬송하며..."오거룩한 방문이여

이축일은 주님 탄생예고와 성요한 세자의 탄생(6월24일)사이에 이거룩한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란다 특히 놀라운사실은 성모마리아가 엘리사뱃을 방문할때

뱃속의 아기(요한세자)가 성화 되었다는 사실이란다

나의 주보성인이신 요한세자의 성화된날 이요한이도 거룩히성화

되고 싶다 그래서 세례자요한성인을 널리 자랑하고싶다

오늘의 미사 끝기도에서 +주하느님 믿는 이들에게 큰일을 하셨으니 주님의

교회가드리는 찬양받으소서 또한 복된 세자요한이 감추어계신 그리스도를

알아뵙고 기뻐하였으니 저희도 성체안에서 언제나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알아보며 기꺼이 받아모시게 하소서 아~~~멘

이웃성당에서 드리는 새벽미사에서 마리아와 엘리사뱃의아름다운 만남을

경축하고 요한세자의 성화하심의 은덕을 기리며 봉헌한축일미사가 그저 감사하기만하다

**주님께서는 저의힘 저의 노래 저의 구원이로소이다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기르리라!(오늘의 화답송에서)***

가는 성모성월을 아쉬워하는 세례자요한/그리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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