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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09 00:00
 조회 : 5,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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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의 성모
1958년 루르드
하느님 께 대한 19세기 발난의 주동자들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뛰어난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었다.
원래 하느님이 그 들에게 남보다 뛰어난머리를 주신 것은 을 잘 사용하여
보다 잘 당신에게 봉사하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그들은 오히려 그것을 하느님께 대항 하는 무기로 이용햇다.
하느님은 그들에게 놀라운 과학적 발면과 물질적 향상을 허락하셨지만
그들은 하느님께 감사하는 대신 모든 공을 자기들 스스로에게 돌려버렸다.
그리하여 1857년 에 죽은 (위대한 ) 수학자 꼬시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 신의 절대적인 권위란 무엇이냐? 그것은 아무런 쓸모가없는 것이다.
그것은 이미 땅에 떨어졌다. 물진만이 존재할 분이며 .
이성 만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권리를 가졌다
초자연적 질서란 있을수 없다. 종교다. 신앙이다. 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아무런 쓸모가없는 것이다. 그것은 오히려 인간의 정신을 해펠 뿐이다.
과학만이승리자로 군림하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야 말ㄹ로 인간을 해방하고 .
인간을 쇠사슬에서 출어주며 . 인 간으로 하여금 마음껏 자라나게 하여 모든것을
그 시야 속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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