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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11 00:00
 조회 : 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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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선 남 선녀들은 위와 같은 ( 위대한) 사람들의 외침을 읽고
그들의 말이 옳다고 여겼다. 라 살레뜨의 순박한
농민들 까지도 저주 하고 . 거짓 맹세를 하고
주일을 더 럽혔다 . 자기들이 존경해마지 않는 인믈들이
하느님은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 하기 때문이었다.
1848년 로씨 백작을 실해하고 교황을 로마 밖으로 내 몰았던폭도들 중엔 아마도
지성인은 하나도 없었을것이다. 문필가. 과학자. 대학교수. 그들은 걸에 뛰쳐나와
피묻은 칼을 휘두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 그러나 . 그들도 폭도들과 똑같은 책임을 져야 한다
폭도들을 그렇게 행ㅇ동하게 한 것은 바로 그들이었기 때문이다. 하느님께 대한
반란은 날로 더해 갓으면 . 그 어느 누가 이를 막지 못하는 한 끝없이 더해 갔을 것이다. 그때
나타난 것이 바로 성모님이었다. 성모님은 파리와 라 .살레뜨에 발현하셨으며 교황은
성모님의 죄 없이 잉태 하셨음을 교리로 선포 했다. 이렇게 시작된 성모님의 반격은 1856년 그 절정에 다달았다.
하느님에 대한 반란을 이끌 사람들은 극히 우수한 두뇌의 소유자들이었다 고로 그들에 대한 성모 마리아의 반격도 그들 못지 않게 우수한 두뇌를 가졌으며 그들 못지 않게 훌륭한 이론을 펼수있는 성인을 앞세워야 했을 것이며 그리하여 사람들을 다시 하느님 께 돌려 보내야 했을 것이다 .
그러나 막상 성모님이 택하신 사람은 가난하고 병약하며 . 나이 14세 가 되도록 문답도 외우지 못하는 무식한 농촌소녀 벨라데따 수리루였다.
그날 벨라데따는 누이 동생 및 친구 한 사람과 같이 나무를 하러 집을 나섰다. 몸이 약한 벨라데따ㅏ는 뛰어나는 두 소녀를 따라가지 못하고 뒤에 처져서 걷고 있었다
다음에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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