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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12 00:00
 조회 : 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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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회 회장이에요..
와 이렇게 훌륭한 분이 계셨다니.. 청년회 미사에 한번만 나오셨으면 저희의 레이다에 걸리셨을텐데..^^
물론 예비자도 활동 가능하죠.. 몇몇 예비자들이 지금 활동 아주 잘~~ 하고 있습니다..ㅎㅎ
와보시면 그리 낯선사람들이 아닐꺼에요.... 다들 한동네다 보니 어디선가 본사람들 같을껄요~^^
청년회 안에도 여러 단체가 있으니 저와 전화통화를 한번 하셨으면 좋겠네요..
처음이라 저한테 전화하시긴 그럴테구~^^
제 메일루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전화드릴께요..
저 나름데로 친절한 성격이니 부담갖지 마시구 메일루 전화번호 보내주세요~^^
smilehyomi@hanmail.net 으로 보내주세요~^^
☞ 김잔디 님께서 남기신 글
>지난 6월 8일에 입교식을 한 예비자입니다.
>명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잔디라고 합니다.
>7년 전에 성남동 성당에서 친구의 인도로 예비자 교리 수업을 받다가 도중에 그만 두어,
>이제까지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5월에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혼자 미사를 드리다가
>지난 8일에 입교식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인도자 없이 홀로 성당에 나가려니까, 떨리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그럽니다.
>청년회 활동을 하고 싶은데, 예비자도 가능하겠죠?
>성당에 처음 와서 뵌 보좌신부님이 청년회미사를 드리라고 하셨는데 아직 한 번도 가지 못하고
>계속 주일에는 오전 미사를, 평일에는 시간이 가능할 때마다 새벽미사를 드리거나 기도를 하러
>가곤 하죠...
>청년회 활동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또 누굴 만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청년회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다가 마지막 글이 5월에 올라온 글이길래...^-^;
>낯선 사람들을 만나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약간 두렵긴 하지만
>신실한 신앙생활을 하는 데에 도움을 주실 친구들을 만나고 싶은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글이나 연락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일을 보내주세요.... =_=
>그럼 이만...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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