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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18 00:00
(연재)루르드 의 성모8
 글쓴이 : 희망
조회 : 5,403  
더욱 놀라운 일은 루르드의 한결같은 기적이다.

그곳의 병원은 환자를 남녀별로 만 구별해서 수용할

 병의 종류는 전연 고려하지 않는다. 가지각색의 병을 가지고있는

환자들이 같은 방에 빽빽하게  수용되어있다.

 목욕탕의 경우에도  하루에 한 번밖에 물을 갈지 않는다. 

나병 환자 폐결핵  환자 할 것 없이 가지가지의 전염병 환자가 한 목욕탕에서 함께 몸을 씻는다.

그렇지만 그 빽빽한 병실이나 비위생적인 목욕탕에 들어가는 환자치고

 본래있던 병이 더 악화된다든지 다른 사람의 병을 옮겨 받는 일은 한 번도 없었다.

20세기 초 일 단의 의사들은 비위생적이라는 이유로 루르드를 폐쇄하려 들었다.

 그러나 루르드를 찾아드는 순례자중에 단 하나의 감염 환자도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영국의  한 간호원은 "성모님은 루르드의 모든 병균을 꼼짝 못하도록  하신다." 고 말했다.

그와 깉이 자연법칙을 정지시키는 성모님의 작업은 오늘날까지 1세기 이상 계속되고 있다.

 이모든 일을 과학자들은 어떻게 설명할까?

그들 대부분은 루르드의 일을 무턱대고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들은 "기적이란 있을 수 없다. "고 말 한다.

리온 대학에 근무하던 알렉시스캐럴 박사도 자기가 치료 하던 환자 한사람이

루르드의 기적으로 병이 나았다고 말했기 때문에 학교에서 쫓겨났다.

그의 저서 <인류의 비밀>이란 책이 출판되어 나왔을 때

  뉴욕타임즈 지는 캐럴 박사가 미신에 빠지지 않았으면 정신병자가 되었다고 비난하는 의사들의 편지를 실었다.

내일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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