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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7-03 00:00
예쁜글 읽으시고 오늘도 조은하루!~
 글쓴이 : 사비나
조회 : 5,335  
<center><table style="background-color:#E4D5D2;border-width:12px;border-color:#FFC4B7;border-style:ridge;"><tr><td><table bgcolor=ffffcc border=2 bordercolor=#BA948C><tr><td><table bgcolor=#EDCFC9 border=5 bordercolor=#F4E3DF><tr><td><table background="http://www.coupleneeds.com/Image%20Files/Product%20Image%20Files/Large/P030201011L.jpg" width="500" height="480"><tr><td><marquee style="text-align:reft"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300><span style="width:70%; height:20; Filter:Glow(color=navy,strength:2)"><b><font color="pink" size="3"><b><ul><pre>
철학자 헤겔은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br>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br>
그러므로 당신의 마음을 닫는 것도 여는 것도<br>
모두 당신의 자유입니다.<br>
다른 사람이 강제로 열거나 닫을수 없습니다.<br>
만일 당신이 과거의 상처와 원망,<br>
미움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닫아 버렸다면<br>
당신의 닫힌 마음을 열수 있는 사람은 바로 당신뿐입니다.<br>
왜냐고요?<br>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br>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기 때문이지요.<br>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마음의 문에 채워진<br>
자물쇠를 열고 손잡이를 돌리는 것입니다.<br>
그때 자물쇠를 여는 것은<br>
지금까지 용서하지 못했던 자신의 마음,<br>
두려움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br>
자신의 마음을 용서하는 것입니다.<br>
자신을 용서하면 신기하게도<br>
저절로 마음의 문의 손잡이를 돌리고 싶어집니다.<br>
헤겔은 '사랑에 의한 운명과의 화해'라는 말도 했습니다.<br>
사랑이란 바꿔 말하면 용서와 관용을 가리킵니다.<br>
원망과 미움을 승화시키는 능력입니다.<br>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주위 사람들의<br>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br>
이러쿵저러쿵 불만을 터뜨리거나 푸념하지 않는 것입니다.<br>
사랑이란 대단합니다.<br>
사랑으로 용서하면 원망도 미움도 거짓말처럼 사라집니다.<br>
지금까지 무엇을 왜 원망하고 미워했는지,<br>
마음의 어디가 아팠는지조차 잊어버립니다.<br>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의 과거,<br>
지금까지의 인생 전부를 받아들일수 있게 됩니다.<br>
과거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 다는 것은 <br>
지금과 미래의 모든 것을 받아 들인다는 의미입니다.<br>

</p></pre></font></b></marquee>
</center></td></tr></table></td></tr></table></td></tr></table></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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