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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8-25 00:00
주임 신부님의 쾌유를 빕니다. 안전운행
 글쓴이 : 홍보분과
조회 : 5,657  
토요 특전 미사후
성당 소방소 앞 건널목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승용차에 의해
부상을 당하신 신부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일이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늘 성당앞은 복잡하기 때문에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많은 곳입니다.
교우님들도 주차시
접촉사고가 나기 쉽고
건널목을 이용하지 않고 그냥 건너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만일 사고가 나면
매우 불리해 집니다.
그러므로
꼭 건널목을 이용하시고
차가 멈출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차를 피해 안전하게 건너시기를 바랍니다.

더구나 어린이나 연세드신 분들은
보호자와 함께
건널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미사 전후에는
성당 자체의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것도
좋은 예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운전하시는 분들은 급하게 하지 마시고
좀더 보행자를 배려해 주는 마음으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번 신부님의 사고를 계기로
안전의식을 좀더 고취하였으면 합니다.

신부님의 쾌유를 위해
교우님들
기도 중에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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