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lywoman
온 힘을 기울여 기도해야 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승천 이후 성령강림 때까지
성모님과 함께 다락방에서 기도만 전념하였습니다.
우리도 이 기간에 이렇게 온 힘을 기울여
기도해야 합니다.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의 정배,
마리아의 티 없으신 성심의 힘 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우리도 사도들처럼 성모님과 함께 이제부터
성령강림을 준비한다면 가장 완벽하고 안전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에 특별히 세속의 소란스러운 소리에서
벗어나도록 합시다.
텔레비젼을 멀리하고 성경을 펼칩시다.
내 힘은 부칠 것입니다.
하지만 성모님이 함께 한다는 것을 믿고
제자들처럼 그분하고만 머물도록 합니다.
밥을 먹어도, 일을 하여도, 잠을 자도
늘 성모님과 함께 하도록 합시다.
굵은 밧줄에 묶여 있든 가는 실에 묶여 있든,
묶여 있는 새는 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 승천대축일에 나를 묶고 있는
세속 가치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래야 이 위대한 은총에로 초대받게 됩니다.
/ 가톨릭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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