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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7-10 12:28
 조회 : 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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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도움은 주님에 이름에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시로다 (첮 강복 기도문)
요사이는 부제 사제 서품식관계로 타본당으로 미사를 다녔다
먼저 주일날은 서울 0성당에서 아는 분의 아들 새사제 첮미사에 다녀왔다
사실 첮미사의 은총은 말하지않아도 다 아는 사실이다
그중에서도 나는 새신부님의 아버지 신부님의 당부말씀(강론)과
새사제들의 소감(답사)에 늘 감동을 받곤한다 그날 아버지신부님
당부도 감동이었으나 이 바오로 새신부의 소감은 정말 짱(?)이었다
교우여러분 감사합니다 작년 이 맘때 보다 달라진것은 지위나 성덕은 그대로이고
제의가여러겹 입혀져서 더땀흘리고 더무거운 몸으로 여기에서있습니다
그의미를 생각하면 땀과함께 눈물도 납니다 땀물일까? 눈물일까?(훌적거리든 신자들 웃움)
저는 아직도 고참 신학생이고 신부님되기위한 주(해)바라기입니다 어느때 신부가 되느냐고
물으신다면 곡을 넣어 노래로) 여러분들이 기도하시는 양에 따라 결정되겠지요 아셨지요(박수)
사제서품식때 여러뷴은 잘안보이지만 4시간동안 비오듯이 땀이흐르고 세수하는거와 같았지요
특히 500여명의 선배신부님들이 안수할때 장괘한 온몸이비받듯이 땀에졎습니다
그중간에 어느선배신부님이 자기손수건으로 내얼굴을 닦아주시고 지나갈때
참고있던 눈물이 막흐르는거였어요 땀은 닦여 졎느데 눈물이 흐르니
제얼굴은 언제나 졎어있어야한다는 것에 또다시 내삶을 생각하며 또....눈물인지 땀물인지?
(박수짝짝...................)
다음에 계속됩니다 (글이 너무길면 아무리좋아도 않읽게돼서 ....다음에 기대하셰요)
"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 "(루가19:30)2007서울대교구 사제서품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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