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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9-13 12:25
 조회 : 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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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우리의 평화 !!
남들이 세상모르게 다 잠들어있는
꼭두새벽에 일어나 하늘을 올려다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그리고 새벽별이 빤작이며 내리는 축복을 느껴보셨습니까?
조용히 성당문울 열고 맨 먼저 오늘의 주님과 성모님을
만나보셨습니까?
그분만이 계시고 아무도 없는 그 시간 나만의 독대 .만남
큰소리로 성체찬미 흠송하고 어리광부리며 필요한거 달라고 떼쓰고
그 소중한 평화를 느껴보셨습니까?(새벽별 삽입)
그분과 나 둘이 함께 있는시간 입니다
홀로깨어있는 체험을 해보는것 정말 좋은일입니다
더욱이 홀로 깨어있어 기도한다면 더욱좋겠지요
그냥 홀로가 아니라 하느님안에 홀로 입니다
돌아보니 정말 많은 은총의 날들이 흘렀습니다
정녕 감사해야 갰습니다 언제일지 모르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닥아오실것입니다
그리고 손내밀어 "자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구나
때가되었구나 나랑같이 길을 떠날순간이다"하시면
그때 기다렸다는 듯이 일어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강론/양승국 신부님 (살레시오회)
시편묵상
새벽부터 넘치도록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 한 생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서러웠던 우리들 아니잊으셨으니/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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