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많은 수고와 성심 성의를 다하여
배풀어주신, 우리 신부님이하
모든 봉사자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인사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우리 성당교우 님들께도
자비하신 하느님 은총과 성모님의 따뜻한 사랑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 . .
두손 모아 기도 드립니다.
배움이란, 잊었던 젊음을 다시 불어넣어 주는 듯,
활기와 용기를 심어주는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경공부를 하며,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의 약속이 시작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이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디시금 새롭게 느끼게되였읍니다,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믿음의 은총을 마음에 담고, 우리의 보잘 것 없는
작은 사랑이나마, 이웃과 함께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은빛 여정을 가르치신 조로즈마리 자매님,
어여쁘고 고운 목소리로 성경을
재미있게 자세히 설명하며 가르쳐 주신 은혜. . .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2학기에도 다시 기다리겠습니다.
특히 취미 시간으로 수고하시는
김스테파노 형제님과 최마리나 자매님에
성심 성의를 다해 친절하게
지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담당 담임 봉사자님들과
주방에서 수고하시는 우리자매님들, 말없이
많은 수고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감사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조젬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