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10-10-02 11:41
 조회 : 7,030
|
건영 형제회에 좀 가봐요!
건영 형제회엔 매번 30명 내외가 참석해서 화기애애하게 지낸다
1차회의는 1시간 남짓해서 마치고 2차회의가 두어시간 활발하게 진행된다
80대에서 40대에 이르는 회원이 화기애애하고 정감있게 만남을 하게 되는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는 거 같다
첫째 회장단이 그리도 열성일 수가 없다
매번 회원에게 일일이 전화를 한다 그것도 다정다감하게 ...
둘째 회의준비를 보는 이가 미안할 정도로 성의를 다 해서 하는 거다
천연색 화보같이 화사하게 인쇄해 온다
회원 각자의 명패를 만들어서 놓아준다
셋째 2차회의 분위기가 그리 좋을 수가 없다
나이 든이나 젊은이나 다 편하고 다정하게 분위기를 만든다
지난번엔 고향에서 올려보낸 전복을 내 놓았다~자매님이 나와서 협조해주심~
넷째 원로회장님이 계셔서 어려운 교리를 쉽게 풀어서 해설해 주신다
그러니 안나가곤 못 배기는 거다 ~묘수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회장단의 노고가 너무 커서 그게 걱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