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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3-18 17:16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고해성사)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575  
+ "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나이다"(탕자의 하소연)

오늘은 사순제4주 신부님 제의도 연분홍색이다
장미주일 이라고도 하던가?

사순절이라 침묵해야하는데 오늘 복음과 강론때
고해성사와 관련이 있어서 이렇게 난필을 올려보려고 .....

오늘말씀의 주제는
"일어나 아버지게 가서 이렇게 말씀 드려야지 ...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루까 15:18)"

고해성사를 옛날에는 작은성사라고했다 그래서 보통으로 "성사봤나?"하면
고해성사 봤는냐는뜻이고  "큰성사 영했나?"는미사성제와 영성체 영했는가? 로 ''

고해성사에는 매우중요한  두가지 순간이 있다

첫번째순간은 우리가 죄 지은 상태에서 "일어나 !"고백을 하기위해 아버지께로 (고해소로''')
가는 순간이며 두번째 순간은 우리가 장귀틀 에서 일어나 매일의 삶(새상살이)으로 돌아가는
 순간이다

용서받고 치유되고 사랑받은 상태에서
하느님께서는 이 성사를 통해 두기지 선물을 우리에게 주신다

즉 용서해주시고 다시 시작할용기와 힘을 주시는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삶의 길을 다시걷기시작해야 합니다 (굿뉴스에서 펌)

우리모두 봄판공 작은성사 봅시다 그래서 파스카축제 부활성야에 기쁨으로 만나시길..안녕

시편:이날은 주님께서 마련하신날 이날을 기뻐하자 춤들을 추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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