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
|
작성일 : 03-08-20 00:00
 조회 : 5,735
|
<center>
<table width="57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 bgcolor="#CCCCCC">
<tr> <br/> <td align="center" valign="top"> <br/> <table width="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0" height="500" bgcolor="#ffffff" background="http://images.awoollim.com/A_00343/img01.gif">
<tr> <br/> <td valign="top"> <br/> <br>
<table width="7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r> <br/> <td><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width="100%" height="360"><font color="#FFFFFF"><span id="style" style="line-height:20px"> <br/> <pre><font color="blue">
<b>★가나다의 하나님 </b> <br/><br/>♡━┓<br/>┃가┃만히, 그리고 잠잠하신 것 같은 주님.<br/>┗━┛<br/>♡━┓<br/>┃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과 뜻이 무엇일까.<br/>┗━┛<br/>♡━┓<br/>┃다┃ 가지고 싶었는데 자꾸 놓게 하시니<br/>┗━┛<br/>♡━┓<br/>┃라┃일락 향과 비교할 수 없는 샤론의 꽃<br/>┗━┛당신의 향기도 맡을 수 없었습니다.<br/>♡━┓<br/>┃마┃음에 소원을 주시고 그 일을 행하게 하시는 주님,<br/>┗━┛<br/>♡━┓<br/>┃바┃라는 것보다 풍성히 주시는 주님 앞에<br/>┗━┛제 뜻대로 응답을 구했습니다.<br/>♡━┓<br/>┃사┃랑의 주님이시기에 그 사랑을<br/>┗━┛주시리라 믿고 움직였습니다. 그러나…<br/>♡━┓<br/>┃아┃름답고 순전한 사랑을 주시는 주님께서<br/>┗━┛<br/>♡━┓<br/>┃자┃신의 연약함을 알게 하시고 ‘상실’로<br/>┗━┛사랑을 다시 가르치시는 오묘함을<br/>♡━┓<br/>┃차┃츰 이해하게 하시며<br/>┗━┛찬미과 감사를 드리게 하셨습니다.<br/>♡━┓<br/>┃카┃오스가 내 안에서 카리스로<br/>┗━┛바뀌게 하심을 믿고 다시 일어섭니다.<br/>♡━┓<br/>┃타┃오르는 불꽃이 아니어도 있는 모습<br/>┗━┛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br/>♡━┓<br/>┃파┃도같이 넘실대는 기쁨이 아니어도<br/>┗━┛샘물같이 솟아나는 기쁨을 주실 이.<br/>♡━┓<br/>┃하┃느님, 당신은 사랑을 만드신 분이며,<br/>┗━┛사랑을 행하신 분이며, 사랑으로 죽으신 분이며,<br/> 사랑으로 부활하신 나의 영원한 사랑이십니다.<br/><br/>- 오늘도 주님 안에서 평화를 빕니다.-<br/>
<br><br>
</font></p> </span></font></marquee></td></tr> </table></td> </tr>
</table>
</td>
</tr>
</table>
<embed src=http://qt.swim.org/user_dir/praise/praise_list/08-15.asx hidden=true loop=-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