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에 광주프란치스코의 집(양로원)에 빈첸시오회원들과 까리따스밴드가 저녁식사 봉사를 갔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멋진 솜씨의 밴드플레이어 이어 할머나들의 노래자랑이 있었습니다.
항상 느끼는것이지만,할머님들을 뵈면 힘이 불끈 솟아 오른답니다.
할머니들이 무료한 시간들을 보내시다가 봉사자들을 만나기 위하여 화장도 하시고,옷도 멋진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편안한 웃음을 주실려고 노력하시는것이 너무나 고맙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봉사자들을 위하여 기도도 열심히 하여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봉사자 아이들이 잘 풀리나??????
에이! 농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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