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사롭고 포근한 가을날씨입니다.
'아름답고 훈훈한 기증' 사례가 있어서 다 함께 나누고자 글을 올립니다.
9/24(토) 혼인미사(신랑 이성범 스테파노와 신부 안영주 모니카)에서 축의금대신 받은 쌀(20Kg) 32포대를 본당에 기증해 주셔서 저희 바오로성당에서 매월 넷째주 금요일 배식 봉사를 하는 노숙인센터 '성남 안나의집'에 기증하였습니다.
안나의집 김하종 빈첸시오신부님께서 저희 본당 주임신부님 및 모든 교우분들게 은총과 건강을, 그리고 기증해 주신 신랑 아버지이신 이 진 치릴로형제님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 사회복지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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