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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4-09 00:00
 조회 : 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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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스테파노 형제님께
<본당은 우리>프로그램을 상세히 들으시고 안내해 주신점 깊 이 감사 드립니다.
본당 신부님의 열정어린 신자 사랑하심으로 인하여, 총회장님과 고문님들의 아낌없으신 성원에 힘입어
교육분과장님을 비롯한 교육분과 위원님들, 그리고 본당 ME가족들, 그외 여러분들의 희생과 봉사로 차 질없 이 성대히 끝내게 된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각자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교우들간에도 서로의 사정을 모른채 단절된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죠.
<본당은 우리> 일일 피정은 이렇게 삭막해 져 가는 교우들의 관계를 사랑과 존경으로 결속시켜 신앙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본당에 대한 소속감을 고취시켜 줄 뿐만 아니라, 본당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과 신앙생활을 하시는 동안 감명을 준 분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그동안 겪었던 외로움과 소외되었던 침묵의 소리를 함께 나누면서 우리 모두가 하느님 사랑안에 한가족 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좋은 기회 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서로에게 생명의 불꽃이되고, 우리 모두가 서로 일치하고 단합이 되어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유지 발전 시켜 나아간 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본당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마음에 되 새겨 보면 더욱 좋겠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우리 모두에게 풍성히 내려 주시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신찬 가브리엘& 요안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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