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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4-16 00:00
 조회 : 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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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형제 회장이신 진수산 형제님(사진의 오른쪽에 계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불교신자이신 친구 분과 머나 먼 고행길을 인생을 반추하면서 성공리에 마친 미담을 경남신문에서 취재하였습니다.
오 스테파노 형제님 대신 올려드립니다.
아래를 눌러 주세요!
<a href="http://www.knnews.co.kr/search/new_read1.asp?txtID=2003013h0410&NewsNum=4">
경남신문 3월 8일자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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