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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4-18 00:00
주님의 고통
 글쓴이 : 사도요한
조회 : 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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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7,45-46

열두시부터 어둠이 땅을 덮어 오후 세시까지 계속되었다.
세시쯤에 예수께서는 큰 소리로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
하고 부르짖으셨다.

이것은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습니까?.
하는 말이다.


요한 19,28-30

그 후에 예수께서는 이미 모든 일이 다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말씀)이 이루어지도록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거기 식초가 가득히 담긴 그릇이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식초로 해면을 듬뿍 적시어 히솦(가지)에
꽂아서 그 분의 입에 대었다.

예수께서는 식초를 받으신 다음 "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며 영을 넘겨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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