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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4-23 00:00
 조회 : 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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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테파노 님께서 남기신 글
>부활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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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형제회는 부부동반으로 104동1002호 손병권요한님댁에서 자리를 마련하여 주시어, 김류요한 형제님 부부외 19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형제회 모임준비를 하여주신 남궁엘리자벳자매님께 건영형제회 모두가 고마움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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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성경 말씀대로
>흔들림이 없는 확고한 신앙인이되어 알기위해 믿도록 노력 합시다
>지난달에는 임중선베네딕토형제 어머님께서 대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지금은 퇴원하셔서 회복을 하시고 계십니다. 그동안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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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 형제회에 한가족 다섯분이 오신다고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사실은 세명이 오는것이였습니다.이범수요셉형제님부부 그리고 귀여운 네살바기 딸,
>그런데 왜 다섯이냐구요!
>지난4월18일에 쌍둥이가 생겨서 합이 다섯입니다.
>자매님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축하 드립니다.
>쌍둥이한테 명하노라!, 너희는 개구쟁이도 좋다. 무럭무럭 자라기만 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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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월 참석자중 엘리자벳 자매님이 사진을 찍는관계로 얼굴이 안나옵니다.(아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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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형제회 모임은 105동303호의 나영준세바스찬 형제님댁에서 5월27일 저녁8시30분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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