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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02 00:00
사실, 저는 좀 피곤했습니다.
 글쓴이 : andy
조회 : 5,437  

사실, 저는 좀 피곤 했습니다. 어느 길로 가야할지 두려웠습니다.

묵상하며 주께 여쭈어 봅니다.

"주님, 어느길이 주께서 이끄시는 길 인가요?"

주님의 말씀 입니다.

"내가 너에게 굳세고 용감하다고 평하지 않았느냐 !
 
 너는 두려워 하거나 낙담하지 말아라.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의 주, 나  하느님이 함께 있겠다."

 -표준 새번역 여호수아 1:9


 주께서는 , 길 보다 저에게 더 관심이 많으신것 같습니다


~~~~~~~~~~~~~~~~~~~~~~~~~~~~~~~~~~~~~~~~5월 "성서와 함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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