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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06 00:00
 조회 :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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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율리 님께서 남기신 글
>저는 저의 결혼 한 딸이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손녀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은 물론 성당생활도 보살피고 있습니다마는 - - - -
>
>요즘의 아이들은 학교 생활 마치면 곧 바로 피아노, 미술 , 수학, 영어 등등
>과외 수업을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 과외 수업을 하는 시간이 어린이 영성체교리시간과 겹치므로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간 배정하실 수는 없으신지요 ?
>마음은 영성체교리에 있으면서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린이 자신도 - - -
>3학년 때부터 기회를 기다리다가 5학년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영성체교리 시간 기다리다가 어린이 기간이 지나가겠습니다.
>
>특히 영어와 수학은 빠질 수 없는 사정입니다.
>다른 학부모와 대화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 같은 처지에 놓였답니다.
저희아이는 6학년입니다. 지금주일학교교리반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첫영성체교리를 받지않으면 더욱어려워질것 같습니다.
모두들 지금 해야한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학원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시간을 바꿔볼려고 하는데 6학년이라서 도저히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 교리 신청한 아이들이 거의 모두같은 처지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날짜는 점점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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