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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5-06 00:00
 조회 : 5,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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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의 결혼 한 딸이 직장생활을 하는 관계로 손녀를 보살피고 있습니다.
학교생활은 물론 성당생활도 보살피고 있습니다마는 - - - -
요즘의 아이들은 학교 생활 마치면 곧 바로 피아노, 미술 , 수학, 영어 등등
과외 수업을 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 과외 수업을 하는 시간이 어린이 영성체교리시간과 겹치므로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간 배정하실 수는 없으신지요 ?
마음은 영성체교리에 있으면서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어린이 자신도 - - -
3학년 때부터 기회를 기다리다가 5학년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영성체교리 시간 기다리다가 어린이 기간이 지나가겠습니다.
특히 영어와 수학은 빠질 수 없는 사정입니다.
다른 학부모와 대화하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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