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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8-15 00:00
 조회 : 5,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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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도미니카 자매님 사진입니다.
☞ 교육 분과 님께서 남기신 글
>본당은 매월 1회 특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8월에도 12일 20시에 소 공동체 활성화에 관해
>
>대치동 본당 소속의 김명희 도미니카 자매님의 열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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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시원한 본당에서 많은 형제 자매님이 경청하고 다시한번 자신의 자세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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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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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하신 도미니카 자매님은 성경 공부를 많이 하신분으로 선교 활동도 하는 신앙심이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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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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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은 공동체의 활성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하며 우리 모두 실천해야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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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가르침에 충실하고 실천하라.
> - 상당히 어려운 일이지만 냉담자가 70%가 되는 상황에서는 더 열심히 활동하여야한다
>
> 둘째, 친교의 모임을 자주 가져라.
> -영적, 육적 교감을 서로 나누면서 위로하고 칭찬하고 채찍질하라
>
> 셋째, 미사 공동체에 적극 참여하라.
> - 미사는 과거, 현재, 미래를 전부 담고있는 거룩한 시간이고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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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째, 기도하는 공동체가 되어라.
> - 우리가 하는 기도는 반드시 하느님께 전달된다.
>
>또한 지금 예비자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떠한 자세로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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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였으며,복음을 전하지 않는 것 자체가 죄가된다며, 기회가 좋던 나쁘던 무조건 말씀을 전하고 선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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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야 한다고 강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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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교회가 살아 남기위해서도 선교를 지속적으로 하며, 우리를 거룩한 산제물로 바쳐져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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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 받은 은총은 반드시 교회를 위해 다시 사용되어야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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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마쳤습니다.. 열강을 해주신 김명희 도미니카 자매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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