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
|
작성일 : 04-02-06 00:00
 조회 : 7,687
|
<HTML>
<HEAD>
<STYLE>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굴림; }
</STYLE>
<BODY leftMargin=8 topMargin=4>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성체는 영혼에 안식처<BR>† 성체는 내 영혼육신에 밥이
되고, 피가 되고, 살이 되게 하소서.<BR> <BR> 밥이 되고는 힘이다.<BR> 피가 되는 것은
사랑이다.<BR> 살이 되는 것은 희망이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는 마음에 고향이다. 성체는 영혼에
안식처<BR> <BR> 성체는 교회, 성체는 바로 교회다.<BR> <BR> 교회는 지팡이다. 지팡이는
하느님에 힘이다.<BR> <BR> 힘은 하느님 은총이다.<BR> 너희는 내 성체를 모독하지 마라. → 함부로
다루어 독성죄를 짓는 것 →<BR> 거룩한 사랑을 파괴한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에 생명은 사랑과 겸손이다.<BR>
사랑과 겸손은 힘이다. 힘은 지혜로 뭉쳐진 사랑이다.<BR> <BR> 성체를 영하면 내(성자 예수 그리스도) 마음을
모신다.<BR> <BR> 내 마음은 하자없는 성심이다. 하자없는 성심은 성신이 임하시는 진리<BR>
<BR> 성신이 임하시면 그리스도의 공동체에 모든 기적을 이루게 된다.<BR> 공동체에 기적은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사랑에 힘이 솟기 때문에</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오는거다.<BR> 내 심장이 되여라. 신의 영광 → 내 심장이다.(인내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는 내 마음이다.<BR> 성체를
영함은 내 마음을 가지는 거다. 내 마음을 성체에 두는 거다.<BR> <BR> 그래서 성체 영하는 자가 선이 있으면,
성체에서 내 마음이 자라나는 거다.<BR> <BR> 내 마음은 기적이 함께 따라 다닌다. 성체 안에
기적이니라.<BR> <BR> 너희가 내 마음을 닮아라. 그러면 성체 성사가 크게 일어나리라. <BR> 네
영혼안에서 그리스도화가 된다.<BR> <BR> 그리스도화는 신과 영접, 기적이 함께 따라 사는
생활이니라.<BR> <BR> 내 성체를 함부로 영함은 불순함 화를 입으리라.<BR> <BR> 불순함은
하느님을 능멸한 죄이다.<BR> 화는 큰 보속이 따른다. 속죄에 벌이다.<BR> <BR> 성체를 경건히
자랑삼음은 큰 복이다. → 믿음안에 인내로 자기를 갈고 닦고 하는 자는<BR> 큰 영광이 있으리라. → 하느님 은총이 영원히 떠나지
않는다. 그와 함께 떠나지 않는다.<BR> <BR> 너희는 성체를 함부로 다루지 말라.<BR> 포도나무 줄기가
마르는 것처럼 벌이 떨어지리라.<BR> <BR> 내 성체를 함부로 대하는 자들에게 이르는 말이니라.<BR>
습관적으로 성체를 영하는 자들이니라.<BR> <BR> 너희는 내 마음을 닮아라. 내 마음을 닮는 것은
인내다.<BR> <BR> 인내는 잘 참는거다. 자기를 죽이는 것. 자기 아집을 버리는 거다.<BR>
<BR> 자기 아집을 버리게 되면은 모든 것이 나와 함께 산다. <BR> 하느님과 역사를 함께 함이니라.<BR>
<BR> 하느님에 역사는 진리안에 사는 거다.<BR> 내 마음을 성체에 담아 넣고, 너희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를
닮으라.</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를 모시면 진리 생명을 마음에
모신다.<BR> 진리 생명은 사랑이다. 하느님 사랑이 우리 안에 산다. <BR> <BR> 사랑은 모든 것을 다
누린다. 하느님 하자가(예수 성심) 함께 하기 때문이다. <BR> <BR> 진리 생명을 지키는 자는 하느님 기적인 은총과
함께 산다. <BR> <BR> 사랑은 하느님 진리 생명이기 때문에, 사랑에는 하느님이 항상 우리를 방문하신다.
<BR> <BR> 성모님은 선이다. 선은 항상 중개 역할을 한다. 사랑을 일으키도록이니라. <BR>
<BR> 선 없이는 아무도 하늘나라에 들어올 수 없고, 선에는 성모님 힘이 강하게 일어난다. <BR> <BR>
내 성체는 사랑이니라.<BR> 사랑은 모든 것을 다스린다. 생명도 다스리고, 힘도 다스린다.<BR>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사랑은 하늘나라 법칙이니라. <BR>
성체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죄가 없느니라.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o 예수님, 무슨 말씀이세요. 죄가 없다구요? <BR>† 내
성체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는 죄를 지을 수가 없다는 거다.<BR> <BR> 내 성체를 모독, 독성죄를 짓지 말라.
<BR> 내 성체를 함부로 다루는 자는 진리로 치느니라. <BR> <BR> 진리로 치는 것은 벌을 호되게
다루느니라. 거짓된 증언자이기 때문이다. <BR> <BR> 성체로 모시는 것은 예수님 살과 피를 모시는 거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예수님 살과 피는 정의와 평화와 사랑이다. 진리
생명에 법칙이다.(계명이니라.) <BR> <BR> 이 글을 성신의 전능으로 엮는 거니라. <BR>
<BR> 성신에 전능은 지혜로 하느님 생명을 다루니라. 하자가 임하시는 날 <BR> <BR> 성신의 전능은
하느님 업적을 다룬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o 예수님 하자가 임하시는 날이 무엇인지요?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주의기도로 계명을 다루는 거다. 하느님에 법이니라.
<BR> 십계명으로 다루어지는 성사다.<BR> <BR> 하늘과 땅을 다스리노라. 계명으로 다스리는 성사니라.
<BR> <BR> 성신에 전능에는 삼위가 함께 일하신다. 나 하자가 그 안에 있기에다. <BR>
<BR> 성부는 내 안에 활동하고, 나 하자는 성신 안에 활동이니라. <BR> 성부는 지혜로 내 안에 계명을
주고,<BR> <BR> 나는 성신에 지혜로 계명을 펴내니라. 성령으로 역사를 해서이다.<BR>
<BR> 성령으로 역사는 주관자가 있어야지, 일처리를 하게 되노라.</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성신은 주관자가 없기 때문에 세 위 서로가
운집이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o 예수님, 운집이 무엇인지요? <BR>† 삼위 지혜가
뭉쳐서 움직인다. 성신에 전능으로 → 성부의 지혜다.<BR> <BR> 성자에 사랑안에 뭉쳐진, 성부의 지혜가 내 안에서
펼쳐지는 거니라. <BR> <BR> 성부의 지혜 선이(아름다움에 분출구 → 시작됨과 펼쳐지는 것)<BR> 성자에
사랑으로, 성신에 지혜 힘이 작용으로<BR> 역사를 일으킨다. 기적이니라. → 성령 활동이다. <BR> <BR>
성신이 활동하는 지혜 성령 역사니라.<BR> 아름답게 꾸미고, 가꾸고 세미나를 일으킨다. 세미나는 미래를 향한 지혜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o 미래를 향한 지혜가 무엇인지요? <BR>† 아름다운
마음을 선으로 가꾸어 하늘에 역사를 세상에 펼치는 거다. 구원에 역사로이니라.<BR> <BR> 이 시대는 성령에 역사가
대단하니라.<BR> 성신에 지혜가 비를 뿌리고 있다. 죄짓지 말라고, <BR> <BR> 성령을 못자리에 비료
퍼붓듯, 성령에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BR> 계명을 갈고, 닦고 하여라.<BR> <BR> 세상 사람들이 너희
때가 머리맡에 닿았느니라. <BR> 내 피는 세상을 다 지배하느니라.(통회하는 자는 다 받아준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성사에는 무궁무진한 은총이
내려간다.<BR> <BR> 첫째. 겸손에 의지 → 남에게 굽힐줄 아는 마음이니라.<BR> <BR>
둘째. 은총은 사랑이다. → 남을 내몸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준다.<BR> <BR> 셋째. 아집을 버린다. → 자기욕심을
제거시킨다.<BR> <BR> 넷째. 지혜가 쏟아진다. → 옳고. 그름을 판단 선을 향해 일한다.<BR>
<BR> 다섯째. 계명을 준수 → 완수<BR> <BR> 여섯째. 사랑을 일으킨다. → 자기를
희생한다.<BR> <BR> 일곱째. 인내를 베풀줄 안다. → 경거망동한 일로 남을 헐뜯지 않는다.<BR> 이
모든 은총이 칠성사를 통하여 나아간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성사는 우리(모두가) 영혼을 길러 지혜롭게
만들고,<BR> <BR> 육신을 건강하게(성스럽게) 만드는 기적의 은총이니라.<BR> <BR> 내가
그 안에서 모든 일을 행한다.<BR> <BR> 들을 귀 있는 자들은 들으라. 나의 명민함을 → 밝고.(하느님의 지혜)
어질고.(포용에 바탕) 슬기롭고.(예술에 능력) 자비함을(관용에 사랑) 성체성사안에 다 있다.<BR> <BR> 나는
너희들이 원하는 모든 상아탑이다. → 소원대로 이루워지는 모든 조건의 제반 → 은총자(보금자리)</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내가 성체로 미사를 세운 것은<BR>
너희들에 구원을 위해 삶을 바로잡기 위한거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성사를 향해 바치는 모든 기도는 하느님 영광에
바쳐지는 기도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예수성심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BR> 성체 앞에서 묵주기도 함은 성체조배가 된다.<BR> <BR> 성체 앞에서 묵주기도는 완벽한
성체조배니라.<BR> 내 하자에 공생활이 내 성삼께 영광이 되기 때문이다.<BR> <BR> 내가 받은 피다. →
고통. 근심. 죽기까지한 십자가니라.<BR> 부활로 이루어진 사랑이고,<BR> <BR> 묵주기도는 내 성체조배가
되는 훌륭한 기도이니라.<BR> <BR> 너희가 나를 사랑하는 극기가 모두 성체조배로 오너라.<BR> 내 하자와
함께이니라. → 예수성심 사랑이 기적이 항상 임하신다.<BR> <BR> 천주성자. 천주성신 영광으로 성령에 활동이(성령
힘) 크게 일어나느니라.<BR>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신께 하고,<BR> <BR> 내 성체성사는 신비다. →
너희가 가지고. 갖고 싶어하는 모든 표적이니라.</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묵주기도 환희가 성신께(예수성심 공경에)
즐거움을 드린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묵주기도 통고가 성자께 사랑을
드린다.<BR> <BR> 묵주기도 영복은 성부께 흠숭을 드린다.<BR> 최상의 영광이니라. 삼신께 → 성부.
성자. 성신께 드리는 영광이니라.<BR> <BR> 성모께는 희망이고 → 기적을 일으키는 관문 → 크게 성공으로 엮는 추수
역활이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예수성심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BR> 성체 앞에서 기도드리는 것은 어떤 기도이든(작은 것도) 성체조배가 된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 조배는 하늘나라 영광이다. 예수님을 흠숭하기
때문에</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체 앞에서 기도를 하는 것은 사랑을
충전이다.(사랑에 힘을 길러낸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성당에서 기도하는 자체가
성체조배다.<BR> 성체앞에서 기도하면 내가 기쁨을 받게 되기 때문이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묵주기도로 내 성체앞에
오너라.<BR> 주의기도는 너희가 가지고, 묵주기도는 나와에 만남이다.<BR> <BR> 주의기도는 받쳐야할 길.
닦아야할 길.<BR> 너희가 살아가야할 길이기 때문이다.<BR> <BR> 주의기도는 사랑이 일어난다. 악을 막게
된다.<BR> <BR> 성체기도는 나와 같이있는 시간이 길수록 좋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ㅇ 긴 시간을 어떻게 하며 있어야
하는지요?<BR> 기도하며 생각하는 것 뿐인걸요.<BR>† 마음과 정신만 살아 있으면 된다. → 일터에서 쉼터에서 나를 생각하면
된다.<BR> <BR> 성당에서 성체조배하는 것은 내 성심을 위로하고 → 고통에 동참. 기쁨을 주고</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일터에서 삶으로 조배하는 것은 하느님을 흠숭.
기쁨에 영광을 드리는 것이다.<BR> <BR> 예조노오레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BR> 나는
성체안에 살아있는 생명이다. → 너희가 받아야할 길. 살아야할 길이기에 거기에 다 있느니라.<BR> <BR> 나는 진리요.
생명에 씨앗이다.<BR> 너희가 닦아야할 계명이 거기에 있느니라. 노동에 십자가로<BR> <BR> 나는 길이요.
생명에 씨앗이다. → 진리에 생명을 뿌려(낳아) 열매를 낳으니라. → 영광에 추수<BR> <BR> 이 모든 기적이 성체를
통하여 이루어 지느니라.<BR> 사제들 손을 통해 진리로 일어나 윤리에 생명을 다듬느니라.<BR> <BR>
겨자씨의 비유가 세상을 낳듯이 하늘에 은총이 세상을 가꾸니라.<BR> <BR> 성목요일은 성체의 밤이다. 알렐루야 →
가난한 자. 병든 자. 다 내게로 오라. 나 그안에서 살으리라. → 함께 기거함이다. 사랑으로</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내 영혼이 죽기까지 고통한다. → 성체에 고독이
외로워한다. 슬픔과 괴로움이다.<BR> <BR> 감실을 찾아주지 않는 너희 가난 때문이다. → 인색한 욕심이 나를
저버린다. → 세속일에 빠져 나를 소홀히 대접하는구나. → 거지 대하듯 한다.<BR> <BR> 묵주기도로 내게 위로를
다오. 내 성심을 공경하는 거다.<BR> <BR> 묵주기도는 내 힘과 사랑이 한데 뭉쳐있는 거다.<BR>
<BR> 힘은 내 고통에 십자가에 인내이고,<BR> 사랑은 기적을 낳는 척수이고 → 가장 높은 능력지혜, 너희는 그 지혜를
배워라.<BR> <BR> 아라마리아 → 지혜와 생명이 꿀벌처럼 일어난다. 성체에 기적이<BR>
<BR> 성체를 통하여 모든 기적이 일어난다. → 세상을 다스리고 있기 때문이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매주마다 성체 강복을 해라.<BR>
성체 강복에는 하느님 내 성신이 내린다.</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 말의 어운이다.(하느님 말씀)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1. 느니라 : 사실이 그렇다.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2. 길이니라. : 그 길로 가야된다는 뜻이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3. 살으라, 하니라 :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말함이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4. 거니라 : 그것이라는 뜻이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5. 있구나 : 구나는 사실이 그렇고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6. 있고나 : 고나는 응고가(말이 머물러 숨어있는 뜻) 된
것을 말하느니라.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7. 살아라 : 그렇게 해야 된다는 거고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8. 할 일이니라 : 기필코 이루어 진다는 거다. </P>
<P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9. 하느니라. → 실행에 옮기는 일이고,
<BR>http://yangimmo.pe.kr</P>
</BODY>
</HTML>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