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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19 16:55
강론을 듣고...(집착에서 벗어나라!)2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760  

 +집착만은 놓아야합니다 !

너무좋아할것도/너무싫어할것도 없다
너무좋아해도 괴롭고 /너무미워해도 괴롭다
사실 우리가 살고있고/겪고있는 모든괴로움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이두기지 분별에서
온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늙어가는 괴로움도/젊음을 좋아하는데서 나오고
병의 괴로움도 /건강을 좋아하는데서 오며
죽음을 두려워하고 삶을 좋아하는것도
즉 살고자하는 집착에서 온다

가난의 괴로움도 /부유하기를 바라는데서 오나니
이렇듯 모든괴로움은 /좋고싫음두가지 분별로인해온다
좋고 싫은것만 없다면/괴로움도없고 마음은 고요한 평화에 이를것이다
그렇다고 사랑도 말고 미워도 말고/그냥 돌처럼 무감각하게 살라는 말은 아니다

사랑은 하되 /집착은 없어야하고
미워하더라도/거기오래 머물러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사랑이 오면사랑하고/미움이오면 미워하되 /머무는 바없이해야한다
인연에 따라마음을일으키고/인연에 따라 받아드려야하겟지만

"집착민은 놓아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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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여러분 !

이번 정철신부님 강론을 묵상하며 집착에서 벗어난 사람들은 누구일까?
왕의 자리을 벗어나신 예수님/ 모든것을 참고 가슴에 간직하셨던 성모님/
자기목숨의 애착에서 벗어난 골베신부님/ 그리고 갈카타 빈민촌에맨발의 데레사 수녀님 /
아주가까이는 한국순교성인 성녀및 무명순교자들이시다고 생각하며 우리가그들의 삶을
존경하고 사랑하는것도 모든것에 집착을 놓았던 분들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계절적으로 아름다운 성모성월 5월에 성모님께 우리들의 애증과 눈물을 맡겨드리며
아베~마리아를 노래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새벽부터 넘치도록 자비를 베푸시어 우리 한생애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시편묵상)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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