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 성당 건물꼭대기에 우리 십자가를 올리는 날이었습니다. 성당 지하에 제작된 십자가를 신부님의 축성하에 본당 봉사자들이 직접 손으로 함게 들고 도로까지 올려 크레인으로 다는데 2시간 반이 걸렸습니다. 이제야 성당 건물이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 김요셉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05-2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