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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28 12:51
푸르게 더프르게....
 글쓴이 : 새벽별(요…
조회 : 5,650  
+그리스도 우리의 기쁨 !

그간의 50일 부활시기를 마치고
연중시기를 맞았다

오늘 월요일 연중시기 첮미사가 봉헌되고
주례사제의 제의가 유나히 푸르르다

이제 조금은 들떠있던 마음과 몸매무세를 바로하고
이 축복된  연중시기의 삶을 살아야하겠다

아름다고 청아하며 성스러운 성모님의 달 /가정의달 5월을
보내면서 주님이 베푸신 놀라운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을

가슴깊히 감사드리며 성령의 7은과 9가지열매을 간직하고
길고긴 연중시기를 믿음과 사랑으로 살아가야겠다

이제 성하의 계절 예수성심성월 6월을 감사히 받을
채비를하며 이 더위에 몇겹의 제의를 입고 미사를 봉헌하실

신부님과 긴소매에 스카프(?)를 쓰고 수도자의 삶을 살아기실
수녀님들의 수고로움을 생각하며 성심께 기도한다. 더위도 기쁨으로 받아들여 주시길..

그보다도 성당신축공사에서 일하시는 모든분들의 땀방울도
생각한다 아무쪼록 안전하게 아무사고없이 잘마무리하게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

성당의 십자가가 높히달렸다
이매동전지역에 아니성남 분당 온지역에 구원이 이루어지길 빌어본다
이제 우리는 더많은 관심과 미사전 공동 묵주기도에 정성을 쏟고
봉헌금도 기쁘게 내야하겠다 오늘 복음에서도 반을 내놓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동안 부활시기에 제대상차리시고 특히 부활초관리하신라
애쓰신 수녀님께 감사드리고  우리모두모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성모님의 달을 보내자 그리고 예수성심성월을 기대속에 맞이하자

주님 이 연중시기삶이 푸르게 더욱프르게 ~~하소서

아~~멘

내게주신 모든은혜 무엇으로 주님께 갚사오리 /구원의 잔 받들고서
주님의 이름 부르리라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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