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7-06-11 12:55
 조회 : 5,675
|
+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 !!
예수성심성월인 6월 중순쯤 내일부터
사제연수로 본당에 미사가 봉헌안된단다
매일 미사를 봉헌하며 성체를 모시고 살았는데
어떻게 살아갈까?요한복은에 "나는 살아있는 빵이다"
"나는 생명의 양식이다" 말씀하셨는데 생명이시고 살아있는
그빵을 못먹고 어찌 산단말인가?
몇일은 아침과 저녁 그 미사 시간이오면 성당을 향해
두손모아 기도하며 감실에계신 성체를 갈망하는 "심령성체"
로 내 허기를 채워보고싶다 "주님께서는 천상양식을 주셨나이다"
한없이 감미로운 양식를 주셨나이다"아~멘
사제성화 9일기도와 새성전건축공동묵주기도며
우리가모여서 할일이 많은데 모이지 않으니 어찌될것인가?
신부님들 연수잘하시길 빌며 늘 제대상 차리시느라 애쓰신 수녀님
좀쉬시도록 기도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힘을얻어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앞에 나가고 신령한 제사를 봉헌하자
허기진 가난한 마음으로 이몇일을 진정 피정하는 마음으로 보내자
하느님 내게서 멀리계시지 마시옵고 /내주여!어서오시어 나를 도와 주소서 아~멘 (시편)
PS) 혹시나 이웃성당에 미사있으면하고 기웃거려본다 주님을 그리면서~~~샬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