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고인이되신 저의 어머님 김안나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연도를 해주신 주임신부님과 모든 교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편안한모습으로 가신 어머님을보며 그동안 나만을 생각하며 생활해 왔던 내모습이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는 부끄럽지 않게 생활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져보며 지금으로부터 12년전 그당시 저희 어머님연세가 75세이셨을때 대우전자 사보에 어머님의 기록이 있어 잠시 어머님의 옛모습을 상기할수 있어 올려 보았습니다. 전형적인 한국의 생활력이 강하신 어머니상 이셨지요... 다시한번 고인이 되신 어머님의 명복을 빌며... 어머님의 마지막 가시는 길의 명복을 빌고 연도를 해주신 모든분께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나 먼저 이곳을 통해 인사 드립니다. 감사 드립니다. -불초 김낙구 스테파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