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성 바오로대학 1학기 방학을 맞아 평창 성필립보 생태마을 다녀와서. . .
그동안 우리를 위하여 모든 여정과 일정을 완벽하게 계획하여 주신
신분님 이하 모든 봉사자님들 "형제님들 자매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따뜻하고 친절한 배려에 어떻게 이 감사한 마음을 다 전할 수 있을까. . . .
우리 모두 한결 같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주신것은,
여러분들의 수고와 보살핌이 없었더라면 불가능 하였을것 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한 마음. . .
하느님의 은총과 따뜻한 사랑이 항상 봉사자님들의
가정에 비추어 주시기를. . . 성모님께 두손 모와 기도드리겠읍니다.
바쁘신 중에도 우리 신부님께서, 그 먼 길을, 우리를 위한 미사 집전을
위하여, 힘들게 오셨다가 쉬지도 못하시고 가셨음을 생각하면. . .
그 지극한 사랑과 희생적인 깊은 믿음을 보여주신 우리 신부님께. . . .
고개 숙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잠시간 같은, 아쉬움 속에. . . 너무도 많은 "황창연 베네딕도 신부님"의
깊고 귀한 조언의 말씀들. . . . .
우리의 삶 속에 매순간 순간을 어떻한 마음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 .
다른 사람이 나에게 먼저 해주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남에게
손 내밀며 배풀어야 한다는. . .
열심히 적절한 운동을 꾸준히 하며, . .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항상 웃음을
간직하며. . .즐겁게 대화하는 마음. . . 이웃에게 친절을 배풀며. . .감사하며
남을 배려하며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 . .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다보면. . . 우리를 보살피는 하느님과 성모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 .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다는
이 은혜로운 말씀! ! !
이 모든것이 우선 자기를 사랑하는것이며, 또한 이웃과 자손들에게 해야할
도리이며, . .우리의 남은 여생을 올바르고,행복하게 이끌고 나가는것임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 알차고 보람된 방학을 처음 맞이하는 우리 모두는 같은 마음일것이며,
같은 감사흘 드리고 싶을것을 알고 있습니다. 너무도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개학 할 날을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며. . . .
조 젬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