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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30 15:44
 조회 : 7,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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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건 아니잖아요?
한 형제님이 하기 어려운 고언(유아방에서 느낀 ...)을 해 주셨는데 정말로 공감하면서 평소에 가둬 뒀던 얘기를 할까 해요~서로 충고하면서 고쳐나갔으면 좋겠어요~
1) 사랑방이나 휴게소에서 목소리 좀 낮췄으면~ 마주 앉은 사람만 들릴 정도로... 주위 사람이 고통을 느껴요~
2) 의자에 앉을 때 당겨 앉았으면~통행에 방해가 안되게~
3) 성당 안에서 기침(재채기)할 때 손수건으로 가리고 했으면~분위기 흐트러뜨리지 않게~
4) 소리나는 신발(딸깍 딸깍)은 성당에선 삼가 줬으면~정숙한 분위기 파괴하니까~
5) 통행에 지장되는 장소에 주차하고서는 늦게 나타나는 사례~여러분이 불편을 겪잖아요? 당신도 운전하면서 ...
6) 미사시간 다 돼서 들어와선 기도하고 있는 사람 일으키는 습관적(?) 행동
교양과 품위가 있는 분당 형제 자매님 모임인데 극소수의 불찰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곤경을 겪는 것은 반드시 개선되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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