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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1-14 14:35
서울 구경?
 글쓴이 : 루카
조회 : 6,690  

우리성당 교우님들은 거의가 다 서울에서 사시다 분당으로 이사 오신것으로 압니다.

그렇지 않은 분도 지척에 사시다 오셨겠으니 새삼 서울 구경이 무엇이야 하시겠습니다 만은 분당이 생기며 처음
입주하셨다면 20여년이 지났으니 같은 서울이지만 그동안 많이 변했겠습니다,


또한 속담에 등잔밑이 어둡다는격으로 서울에 살았기에 서울 이곳저곳을 안가보신분도 있을 것입니다.
나역시 잠실에서 20여년을 살았지만 코앞에 있는 롯데월드를 한번도 못가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동안 많이 변한 서울의 모습을  그도또한 색다른 야경을 모아 보여드리렵니다.
재미가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TIP: 컴퓨터를 하셔도 사무적인일로만 하셨다면 혹시 동영상을 보시는 방법을 잘모르실까보아 설명을 드립니다 
       !. 동영상 화면에 마우스를 대면 하단에 가로막대가 뜹니다.
      2. 가로막대 좌측 끝의 삼각표시를 크릭하세요.
      3. 동영상이 실행되면 가로막대 우측끝의 사각표시를 크릭하시면 확대화면으로 시원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4. 빠져나가실려면 자판 Esc 키를 크릭하면 됩니다.








플로라 12-01-14 16:41
 
! ! !

 이렇수가!!
 너무 편안하게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글솜씨 또한 멋지십니다.

 바오로대학에는 우등상 같은거 없나요?
 켬퓨터반에 몇분은 우등상감입니다~~
루카 12-01-15 09:43
 
플로라님, 잘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찬의 말씀이시고 주서들은것 다 모아 꾸려본것 뿐입니다.
운동장에서는 요즘 안보이시네요? 수고하세요^^^ㅎㅎㅎ
요한 김 12-01-15 09:49
 
황혼에 비추인 서울의 경치도 일품이지만 배 호(씨)의 "안개 낀 장충단 공원" 가락이 가슴을 적시는군요!
바오로대학 컴퓨터 반의 우등생이야 루까 형제님이지 또 누가 감히 필적할손가? '어림 서푼어치도 없다고' ... 텍도 없는 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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