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터 > 나눔방
|
 |
작성일 : 03-07-09 00:00
 조회 : 7,182
|
+화두:당신의 종에게 웃는 얼굴을 보이소서!(시편119.135)
***스스로를 내맡기는 기도***
아버지
이 몸을 당신께 바치오니 좋으실때로 하십시요
저를 어떻게 하시든지 감사드릴뿐
저는 무엇이나 준비되어있고
무엇이나 받아 드리겠읍니다
아버지의 뜻이 저와 모든 피조물 위에 이루어 진다면
이 밖에 다른것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제 영혼을 당신손에 도로 드립니다
당신을 사랑하옵기에
이 마음의 사랑을 다하여 제 영혼을 바치옵니다
하느님은 제 아버지이기에
끝없이 믿으며 남김없이 이몸을 드리고
당신 손에 맡기는 것이 어쩔수없는 저의 사랑입니다
--사들 드 푸코 신부__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