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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8-14 00:00
짧지만 여운이 남는시 같아서...
 글쓴이 : 김스테파노
조회 : 5,411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안 도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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