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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10-21 00:00
 조회 : 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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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FONT-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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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기도를 하다 전기가 나갔을 때 *<BR><BR>유명 수도회의 수도회원들이..<BR><BR>저녁때 성당에 모여 각각
저녁기도와 <BR><BR>성무일도를 드리고 있었다. <BR><BR>그런데 갑자기 정전이 되어..<BR><BR>실내가 완전히 암흑에
뒤덮였다.. <BR><BR><BR>베네딕도회원들 : 늘상 모여하는
성무일도이니..<BR><BR>
아예..기도문을
다 외우고 있으므로
<BR><BR>
그대로
외어서..성무일도를 다 마쳤다. <BR><BR></P>
<P>프란치스코회 형제들 : 그대로 성당 밖으로
나와서..<BR> <BR>
밤하늘을 우러러보며 어깨동무를 하고 말하기를..
<BR><BR>
"저..밤하늘의 별들을 보게..얼마나 아름다운가..?"
<BR><BR>
"달빛도 참
곱군..<BR><BR>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어내신 주님을 찬미하세.." <BR><BR><BR>도미니코회원들 : 성당의자에 그대로
주저앉아..<BR><BR>
암흑속에서..'어둠이란
무엇인가?'
<BR><BR>
'빛이란 무엇인가?'하며 철학 토론을
벌임.. <BR><BR><BR>예수회원들 : 성당 지붕에
올라가서..<BR><BR>
피뢰침을 고쳐..전기를
개통시킨 후
<BR><BR>
성무일도를 다 바치고..이후 일과를 하러 흩어졌음..</P></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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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3%"></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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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 교구 신학교가 빠졌군여.... 아마도 이럴
경우엔...<BR><BR> 전례부장이 흩어져서 개인적으로 바치라고 하지요... </P>
<P> </P>
<P> 그러면 신학생들은 왠 떡이냐 합니다..<BR> </P>
<P> ㅋ ㅋ ㅋ.. 대부분 안하지요...ㅎㅎ ^^;</P></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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